제주힐링캠프 - 그 행복한 설렘속으로(2일차)
자세히 보아야
예쁘다.
오래 보아야
사랑스럽다.
너도 그렇다.
- 나태주의 풀꽃 -
바람 부는 이 세상
네가 있어 나는 끝까지
외롭지 않았다.
너는 나를 기억하고,
나는 너를 기억하고,
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기억하는 친구가 되었다.
보고 싶었다.
많이 생각이 났다.
그러면서 끝까지
남겨두는 말은
사랑한다.
너를 사랑한다.
- 나태주의 그 말 중에서 -
행복은 끝이 없다.
추억은 끝이 없다.
서로를 위함도 끝이 없다.
그냥 좋다.
니가 있어서....
그 행복 설렘 속으로
너무 많이 자는거 아냐?
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