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처음으로 홍성군의 지역발전을 위한 우리의 장애인 친구들이 팔을 걷어 붙이고 운동화, 이불을 세탁하기 시작했습니다.
그렇게 시작된 세탁방이 10년이 흘러 새로운 탄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이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신 우리의 원장님^^